
2026년 9월 29일 화요일

호텔뷰
창밖뷰는 고층 건물들이 멀리 보이는 전형적인 도시 풍경이다.
호텔 5층의 식당에서 가볍게 아침 식사를 했다.


뷔페식으로 먹을만한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다.

Wyndham Grand Hanoi Hotel
짐을 챙겨 8시에 호텔을 출발했다.

하노이 시내

하노이 도로풍경
역시나 오토바이대국 답게 오토바이들이 출근길에 나서고 있다. 출근 시간대라 도로가 정체다.
오토바이가 7,000만대 정도 보급되어 있다고 한다.

하노이 시내

오전 날씨는 그런대로 견딜만한 30도.

휴게소

우리를 태우고 다닌 버스
인원은 20명인데 45인승 버스라 자리선점 눈치를 안 보고 널찍히 앉을 수 있어 좋았다.

닌빈 EMERALDA Resort
▲하노이 → 닌빈 삼판 선착장(92.7Km, 2시간 16분 소요)
거리는 100Km 채 되지않지 거리인데 하노이 시내애서 출근길 정체로 막혀서 2시간 넘게 결렸다.
내린 곳은 닌빈 삼판이라는 동네인데 여기서 뱃놀이를 잠시 한단다.


뱃사공 1명이 2명의 관광객을 태우고 호수 위 수로를 유유히 저어 나간다.

멀리 교회탑이 이채롭다.

점시 동굴같이 움푹 들어간 입구에서 휴식.



다시 출발 점으로 되돌아 왔다.
1인당 2달러의 팁을 주었다.
▲닌빈 삼판 반롱호수 뱃놀이(2.7Km, 59분 소요)


뱃놀이 선착장 앞.
관광객이라고는 우리팀밖에 없다.
한국 사람들에게 인기없는 관광지 인것 같다. 오히려 한적하고 조용해서 좋다.

점심 식사
주차장앞의 식당에서 현지식 식사를 했다.
주요리가 양불고기이다. 그런대로 먹을만 했다. 김치도 나왔는데 맛이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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