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 부석사

 

오랜만의 외출.

 

아침 6시 30분경 친구와 만나 여행을 떠난다.

목적지는 영주 부석사.

 

영주 부석사는 2019년에 다녀왔으므로 7년 만에 다시 가본다.

 

안성맞춤 휴게소에서 아침 식사를 했다.

제천을 지나 풍기 톨게이트를 지나 한참을 달린다.

가는 길에 소수서원, 선비촌이 나타나지만 그냥 부석사로 직진.

 

지난번에 왔을 때 주차장이 꽉 차서 안내원이 마을 길로 들어가면 그곳에도 주차장이 있다 해서 올라갔더니 바로 부석사 옆에 작은 주차장이 있었던 기억이 나서 마을길로 들어갔다.

거의 끝 부근에 공사중이라는 팻말이 있고 주차를 못하게 막고 돌아가라는 안내요원 아주머니가 있었다.

돼 돌아서 조금 아래 공터에 주차했으나 친구가 그럴 바에는 주차장으로 돌아가 거기에서 들어가 보자고 한다.

주차장 앞 가게들을 지나 올라갔더니 장사하는 아주머니가 이리로는 계단이 있어 못 들어간다고 한다.

결국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걸어올라가기 시작. (11시 28분)

 

▲안성맞춤 휴게소 - 부석사

 

출발지에서 GPX앱을 켜는 것을 깜빡해서 안성맞춤 휴게소에서부터 GPX기록을 했다.

 

 

부석사 종합 안내도

 

 

 

가게들

 

 

부석사 입구

 

 

은행나무 길

 

은근히 언덕 고바위가 쎄서 힘들다.

 

태백산 부석사

 

 

 

 

 

 

 

 

 

천왕문

 

 

 

천왕문

 

 

악귀를 물리치는 저승사자

 

 

 

 

 

 

 

 

 

 

배흘림기둥과 주춧돌

 

주춧돌위에 기둥을 그대로 얹어 놓기만 한 한국 사찰의 고유한 건축 양식

 

 

 

봉황산 부석사

 

 

부석사(浮石寺)

 

 

 

부석사(浮石寺)

 

 

샘터

 

한국의 샘터는 물을 마시지만 일본의 신사에서는 손을 씻는 곳이다.

 

샘터

 

 

 

부석사(浮石寺)

 

 

 

건물 바닥을 지나면 무량수전이 보인다.

 

어느 절에서도 볼 수 없는 특이한 건축 양식이다.

 

부석사(浮石寺) 무량수전

 

 

 

 

석탑과 무량수전

 

석탑의 구멍으로 보면 무량수전이 현판이 보인다.

 

 

 

부석사(浮石寺) 무량수전

 

 

 

부석사(浮石寺) 무량수전

 

 

 

안양루(安養樓)

 

 

 

 

 

부석사(浮石寺)

 

 

부석사(浮石寺) 불상

 

부석사(浮石寺) 불상은 다른 절과 달리 절의 큰 문을 향하지 않고 서쪽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부석사(浮石寺) 안내문

 

 

부석사(浮石寺) 안내문

 

의상대사를 연모한 선묘라는 여인이 나중에 용이 되어 의상대사가 이곳에 절을 짓고자 할 때 수많은 이교도들이 방해를 하자

선묘는 신룡이 되어 나타나 돌을 들어오리는 기적을 행하여 이교도들을 물리쳤다.

그래서 절이름을 부석사 (浮石寺)로 지었다.

그후 선묘 신룡은 부석사 (浮石寺) 를 영원히 지키기 위해 석룡이 되어 무량수전 돌 아래로 깃들었다는 전설이 있다.

 

 

부석(浮石)

 

 

부석사(浮石寺)

 

 

 

 

 

 

 

 

부석사(浮石寺)

 

 

 

 

부석사(浮石寺)를 돌아보고 주차장으로 향한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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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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