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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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릉원을 떠나 운곡서원(雲谷書院)으로 향했다.

경주에서 포항가는 도로를 달리다가 한적한 시골동네길로 접어들어 한참 구불구불 시골길을 달려 도착.

주차장에 차를 세웠다. 운곡서원(雲谷書院) 앞쪽에 주차장이 있고 작은 다리 건너기 전에도 주차장이 있었는데 차들이 가득 들어차 있었다.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입구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안내문

 

조선 정조 8년(1784)에 세워진 서원으로 안동권씨 권행 선생을 주향으로 모신 서원이다.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은행나무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은행나무

 

 

운곡서원(雲谷書院)을 가을에 찾는 이유는 은행나무잎이 노랗게 물들었을때 가장 아름답기 때문이다.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은행나무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은행나무

 

 

▲경주 운곡서원 장독대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은행나무

 

아직 초록색으로 노랗게 물들지 않은 잎들도 보인다.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은행나무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은행나무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은행나무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찻집으로 운영되고 있는 기와집.

방에서 차 한잔 마시며 은행나무를 바라볼 수 있는 호사도 누릴 수 있다.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은행나무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은행나무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풍경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은행나무

 

멀리서 보니 아직 완전히 노랗게 물들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은행나무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은행나무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은행나무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은행나무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찻집 간판이 운치있게 고목나무에 걸려 있다.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견심문(見心門)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경덕사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은행나무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주차장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입구 표지석

 

 

 

▲경주 운곡서원(雲谷書院) 시내버스 정류장

 

경주 운곡서원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찾아오기에는 조금 힘든 곳에 위치해 있지만 바람이 불고 쌀쌀한 날씨임에도 사람들이 많이 찾아왔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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