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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아프리카

2018년 아프리카 여행기 77, 남아공 케이프 타운(Cape Town) Century City Canal Walk Shopping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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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섬(Seal Island)을 출발, 케이프 타운 시내를 지나 버스가 도착한 곳은 센츄리 씨티(Century City)라는 지역의 Canal Walk Shopping Center라는 대형 쇼핑쎈터.

 

 

▲케이프 타운(Cape Town) 가는 길

 

 

 

▲물개섬 → 카날 워크(Canal Walk) 쇼핑센터(34.6 Km, 1시간 6분 소요)

 

 

2시간 정도의 자유시간 동안 점심 식사도 하고 쇼핑할 시간을 갖기로 했다. 남자들이야 쇼핑센터에 별 관심이 없지만 여사들은 신이 났다.

 

쇼핑센터는 규모가 엄청 나게 컸다. 주당파들끼리 모여서 잠시 구경하다가 식당가를 찾아갔는데 술을 안파는 식당들은 패스를 하고 2층의 술을 파는 식당을 발견, 자리를 잡고 우선 맥주부터 주문했다. 시원한 맥주 한잔으로 입가심 후 피쉬앤칩과 티본스테이크를 주문했다.

 

 

▲식당 Staeak Ranch

 

 

 

▲메뉴

 

 

 

▲남아공 생맥주

 

 

 

▲T Bone Steak

 

 

 

▲Fish and Chips

 

 

남아공은 대구(Hake)가 보편화된 어종인가 보다. 피쉬앤칩은 대부분 대구(Hake)가 식재료이다.

 

 

 

▲뼈만 남은 T Bone Steak

 

맥주를 마시다 보니 안주거리가 떨어져 다시 Steak 1/4, 양(Ramb), 갈비 200 g 콤보를 추가 주문했다,
 
 

▲Bear 콤보 메뉴

 

 

 

▲Bear Combo

 

 

콤보도 먹음직 스럽게 나와서 맛있게 나누어 먹으며 아프리카 여행의 마지막 날을 마시는 일로 즐겼다.

 

 

 

 

▲칠리 소스

 

 

 

▲영수증

 

 

 

▲콤보, 맥주 영수증

 

 

부가세 14% 가 포함된 금액이다.

 

 

▲영수증

 

 

케이프 타운 식당에서 유일하게 본 나이든 백인 여성웨이터가 서빙을 해주었다. 팁 포함해서 4명이 1/n 씩 계산 한 후 잠시 쇼핑센터를 구경.

 

쇼핑센터안에 숙박시설도 있는 것 같다. 시내에는  사람들이 안보였는데 여기는 바글바글 사람이 많았다.

 

 

​▲Canal Walk Shopping Center

 

 

 

 

▲Canal Walk Shopping Center 식당가

 

 

 

 

▲Canal Walk Shopping Center 식당가

 

 

 

▲멕시코 식당

 

 

 

 

▲놀이터

 

 

 

▲쇼핑센터

 

 

 

 

▲환율 시세

 

 

남아공 환율 1 US$=11.7634R(란드)

 

 

 

▲쇼핑센터 출입구

 

 

 

 

▲기다리는 버스

 

 

버스에서 기다리니 여사들 중 일행 한명이  쫒아나와 30분만 더 시간을 달라고 하고는 다시 안으로 들어간다.  어제 저녁 서울식당에서는 주당파들에게 빨리 나가자고 재촉하더니만... ㅋㅋ

 

기사의 아내가 아이들과 쇼핑을 왔다가 남편인 기사와 잠시 데이트...아내는 백인인 것 같은데 기사는 완전히 백인은 아닌 것 같다.

 

다시 버스에 올라 다음에 도착한 곳은 Lagoon Beach라는 곳. 맥주를 마셨더니 화장실 신호가 와서 앞의 호텔에 들어가 잠시 실례를 했다. 아주 고급 호텔인듯...

 

 

 

▲Lagoon Beach Hotel

 

 

 

▲Lagoon Beach Hotel

 

중국, 일본국기는 펄럭이는데 태극기는 없다. 국력의 차이를 본다.

 

 

 

▲Lagoon Beach 

 

 

 

▲Lagoon Beach 

 

 

 

▲Lagoon Beach 

 

 

 

 

▲Lagoon Beach 

 

 

어제 올라갔었던 테이블 마운틴(Table Mountain)이 보인다.

 

 

 

▲Lagoon Beach 

 

 

 

 

▲Lagoon Beach 

 

 

 

▲Lagoon Beach 

 

 

 

▲Lagoon Beach 

 

 

 

▲Lagoon Beach 

 

 

 

 

▲Lagoon Beach 

 

 

 

 

▲Lagoon Beach 

 

 

 

▲Lagoon Beach - 소녀

 

 

 

 

▲Lagoon Beach 

 

 

 

 

▲Lagoon Beach 

 

 

 

 

▲Lagoon Beach 

 

 

 

 

▲Lagoon Beach 

 

 

 

▲Lagoon Beach -아이

 

 

 

▲Lagoon Beach - 아이들

 

 

 

 

Lagoon Beach는 백인보다 흑인이 더 많이 모이는 해변인 것 같다. 아직까지 흑백 평등이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

 

이곳 라군 비치(Lagoon Beach)는 해변가에 선 베드나 비치 파라솔도 안보이고 흑인들이 많이 보여서 그런지 분위기가 확실히 다르다.

 

 

Lagoon Beach에서 잠시 바닷바람을 쐬고 케이프 타운 시내의 호텔로 달린다.

 

 

 

▲구걸하는 사람

 

 

NO FOOD 라는 종이를 들고 대로에서 구걸하는 사람. 세계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 가진자와 못가진자의 불평등함이 옆의 자동차들과 대비되어 보인다.

 

 

 

▲센츄리 씨티 → 해변 → 호텔 (16 Km, 52분 소요)

 

 

오후에 일몰 보러 가기전에 호텔에서 잠시 휴식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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