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철원, 은하수교 직탕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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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정꽃밭에서 가까이 있는 철원 은하수교를 찾아갔다.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조금 걸어가니 바로 은하수교가 보인다.

날씨가 뿌연 안개낀 날씨라 색감이 완전 우중충 하다.

 

 

 

 

 

은하수교 건너 산 정상에는 새로운 조형물인지 건물을 짓고 있다.

 

 

 

▲인스타그램 포토존

 

 

 

은하수교를 건너본다.

 

다리 끝까지 건너가서 되돌아 섰다.

위로 올라가면 전망대가 있는 것 같은데 이런 날씨에 올라가 보았자 별 볼 일 없을 것 같았다.

 

 

한탄강이 흐르고 있는데 그냥 뿌옇기만 하다.

 

 

 

▲한탄강 은하수교 안내도

 

 

 

▲한탄강 주상절리

 

 

 

▲철원한탄강은하수교 포토존

 

 

 

▲은하수교 주변 상가

 

 

 

 

 

 

다시 주차장으로 되돌아와 가까운 곳에 있는 직탕폭포로 향했다.

 

 

 

▲철원직탕폭포

 

한참 오래전에 직탕폭포에 와본 적이 있다.

 

 

 

▲철원직탕폭포 동영상

 

 

 

 

▲철원직탕폭포

 

지금 사람들이 건너고 있는 다리는 예전에 자동차가 다닐 수 있는 길이었는데 지금은 사람만 걸어 다닐 수 있게 바뀌었다.

 

 

 

▲철원직탕폭포

 

 

▲철원직탕폭포

 

멀리 태봉대교가 보인다.

 

 

 

 

▲철원직탕폭포 안내문

 

 

하천면을 따라 넓고 평평하게 펼쳐져 물이 떨어지는 폭포로 높이 3m, 폭 80m 밖에 안되지만 지질학적으로 가치가 있는 폭포이다.

 

 

 

 

▲한탄강 지오트레일 (한여울길) 안내도

 

직탕폭포 앞에는 매운탕 식당들이 들어서 있고 다른 볼거리는 없다.

 

 

 

 

철원역사문화관으로 향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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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샹그리라의 말뜻은 티베트 말로 [ 마음속의 해와 달 ]이라는 뜻이다. 香格里拉 [샹그리-라 (Shangri-la) ] 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것은 1933 년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톤 (James Hilton 1990~1945)이 그의 소설 ' 잃어버린 지평선 '에서다. ' 잃어버린 지평선 ( Lost Horizon ) '에는 인류의 영원한 꿈 '불로장생'을 염원한 샹그리라(香格里拉)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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