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아이파크 스위트 호텔 앤 레지던스· 항아리 물회· 속초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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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강원도 여행에서 묵었던 아이파크 스위트 호텔 앤 레지던스.

트윈에 시티뷰 + 조식 포함으로 예약하고 하룻밤 머물렀다.

5층까지는 주차장이고 6층에 리셉션이 있었다.

리셉션에서 체크인 할때도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카톡 메시지로 대기번호를 알려주는 시스템이었다.

 

체크인에 걸리는 시간도 그리 빠르지 않았다.

체크인 서류에 차량번호도 적어내야 한다. 그래야 주차비 무료 시스템에 등록해 주는 것 같다.

 

 

▲더블 + 원 배드 침실

 

 

 

▲TV

 

 

TV앞에 장식장 없이 깔끔하게 처리했다.

 

 

▲싱크대 

 

인덕션 레인지와 세탁기가 있는 데 사용하지 말라고 되어 있다.

냉장고는 오피스텔로 지어진 빌딩이라  냉동고와 냉장고가 분리된 대용량의 냉장고가 빌트인으로 설치되어 있었다.

 

 

 

▲화장실

 

 

 

 

▲샤워실

 

욕조는 없고 샤워실만 있다.

 

 

 

 

 

 

 

 

속초아이파크스위트 호텔 앤 레지던스 · 강원도 속초시 영금정로1길 19-1

★★★★★ ·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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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항아리물회

 

 

짐을 풀고 속초 항아리물회 식당으로 식사하러 나갔다. 차를 가지고 나갔다가 돌아오면 주차장 주차공간이 없을 것 같아 택시 타고 갔다.

술도 한잔 해야 할 것 같아서...

 

속초 3대 물회집

속초 항아리물회

속초 청초수물회

속초 봉포머구리

 

봉포머구리집은 못 가보았다.

 

택시기사가 내려 준 곳은 속초 항아리 물회가 맞는데 옛날에 왔었던 곳이 아니었다.

예전에는 해변가 앞에 주차장도 있고 1층이었었는데...

몇 년 만에 와보니 번듯한 건물의 2층에 있었다. 1층은 포장 주문 및 대기하는 장소이다.

 

 

 

▲속초 항아리 물회 식당 내부

 

 

 

 

▲속초 항아리 물회 식당 창밖 뷰

 

속초아이 대관람차가 보인다.

 

 

▲속초 항아리 물회 식당 메뉴

 

 

 

▲속초 항아리 물회 식당

 

 

주문 시스템도 테이블에 하나씩 있는 키오스크로 하고 결제도 바로 밑에 있는 결제기에서 바로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바뀌어 있었다.

종업원과 대면할 필요가 없으니 종업원들은 전부 외국인 알바들이 하고 있었다.

 

서빙 로봇이 테이블 번호를 보고 찾아오면 음식을 내려놓으면 된다.

 

 

▲속초 항아리 물회

 

아내는 청초호물회보다 속초 항아리 물회가 맛이 더 낫다 한다.

 

 

 

▲속초 항아리 물회

 

 

 

 

 

속초항아리물회 · 강원도 속초시 해오름로188번길 11

★★★★☆ ·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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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에 갔었던 속초 항아리물회

▲속초 항아리물회

 

 

 

 

▲속초 항아리물회

 

 

 

 

 

속초항아리물회 · 강원도 속초시 해오름로 137

★★★★☆ · 물회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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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게가 같은 주인인지 잘 모르겠다.

 

 

 

속초해변

 

식사 후 바닷가로 나가니 낮보다 훨씬 시원해졌다.

 

 

▲속초아이 대관람차

 

 

 

 

▲속초아이 대관람차

 

운영시간이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이나 마감 시간이 7시 30분이라 아쉽게 타보지 못했다.

 

속초아이 대관람차 이용료

일반 12,000원

어린이 6,000원

경로/단체 9,000원

 

 

▲속초아이 대관람차

 

 

 

▲속초 해수욕장

 

 

 

 

▲속초아이 대관람차

 

 

 

 

▲속초아이 대관람차

 

 

 

▲속초아이 대관람차

 

 

 

 

▲속초 방파제

 

 

 

 

▲속초 대게 모형

 

 

 

 

 

속초아이 대관람차 · 강원도 속초시 청호해안길 2

★★★★☆ · 대관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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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타고 다시 호텔로 돌아왔다.

 

속초 아이파크 스위트 호텔 조식

 

 

▲동해 일출

 

배정받은 방은 7층 시티뷰라 전망은 기대하지 않았다.

 

 

 

▲동해 일출

 

동해바다가 조금 보이는 전망인데 아침에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었다.

 

속초 아이파크 스위트 호텔의 조식은 어떨지? 

아침 7시 30분부터라 여름철에는 조금 늦게 오픈한다는 느낌이다.

조식이 어른 34,000원, 어린이 17,000원이라 상당히 금액이 센 편이다.

어른 두 명 68,000원인데 호텔 예약시 조식 포함이라  얼마나 할인이 되었는지 모르겠다.

 

▲속초 아이파크 스위트 호텔 조식 대기줄

 

5분 전에 내려왔더니 이게 웬일?

대기줄이 한없이 길다.

조금 더 일찍 식당을 오픈하던가 30분 간격으로 희망 식사 시간을 선택하게 해서 인원을 분산시키던가 하면 좋을 것 같다.

 

 

▲속초 아이파크 스위트 호텔 조식

 

 

 

▲속초 아이파크 스위트 호텔 조식

 

 

속초 아이파크 스위트 호텔 조식은 그런대로 구색이 제법 많이 갖춰져 있어 골라먹을 만했다.

그래도 1인 34,000원이면 조식 포함 아닌 추가 개별 주문으로는 좀 부담스러운 금액이다. 

 

 

 

▲속초 아이파크 스위트 호텔

 

하여간 커피까지 한잔 마시고 호텔 체크 아웃을 했다.

 

한 가지 더 문제점을 말한다면 엘리베이터가 4대가 되는데도 불구하고 지능적인 운전을 못해서 전부 올라가고 전부 내려오는 엘리베이터 때문에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다.

27층 건물이면 홀짝수 운행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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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호세

샹그리라의 말뜻은 티베트 말로 [ 마음속의 해와 달 ]이라는 뜻이다. 香格里拉 [샹그리-라 (Shangri-la) ] 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것은 1933 년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톤 (James Hilton 1990~1945)이 그의 소설 ' 잃어버린 지평선 '에서다. ' 잃어버린 지평선 ( Lost Horizon ) '에는 인류의 영원한 꿈 '불로장생'을 염원한 샹그리라(香格里拉)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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