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갤러리/일본 · 2022. 12. 1. 09:31
[일본] 교토 겐코안(源光庵) 깨달음의 창(悟りの窓)
▲겐코안(源光庵) 깨달음의 창(悟りの窓) 일본 관광객들이 겐코안(源光庵)을 찾아오는 이유는 이 깨달음의 창(悟りの窓)을 보기 위해서이다. ▲겐코안(源光庵) 미혹의 창( 迷いの窓) 또 이곳에는 미혹의창( 迷いの窓)이라는 창이 있는데 이건 좀 평범하다. 원은 '우주'를 의미하고 사각은 '인간의 생애'를 의미한다고 한다. 일본 사람들은 참 스토리 텔링을 잘한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피의 천정(血天井) 겐코안(源光庵) 천정은 1600년 도쿠가와(徳川) 가문의 도리이 모토타다(鳥居元忠)가 이시다 미쓰나리(石田三成)의 세력에 맞서 자결한 후시미죠(伏見城)의 마루를 뜯어 공양물로 각 절에 보내어 천정으로 만들라 하여 피의 천정(血天井)이 있는 곳이다. 피의 천정(血天井)은 호센인(宝泉院), 興聖寺、正伝寺、養源院에도 있..